울진군, '꾼들의 이야기' 연극공연

3월 28일 저녁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 공연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6 [01:44]

- 3월 18일 ~ 3월 27일 사전예약 접수

 

▲ 삶의 희노애락이 있는 「꾼들의 이야기」 연극공연     © 백두산기자

 

 [다경뉴스=백두산기자]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에서는  「꾼들의 이야기」 공연을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울진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연극과 남성 중창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꾼들의 이야기가 유감없이 발휘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어느 장의사 일가를 소재로 예술가의 여정을 그려나가는 이번 작품은 꾼쟁이 ‘최’라는 인물이 자신의 예술세계를 펼쳐보이고자 부단히 노력 하지만 모든 여건이 충족되지 않고 고립된 생활이 이어지던 중 스스로 기획, 연출, 연기라는 세가지 역할에 집착하게 되는 모습을 다루고 있다.

 

 특히 공연 후반에 브라보파파 10명의 남성 중창단이 “향수, 바람이 불어오는 곳”등 다수의 메들리 곡을 신명나게 불러 중년의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사전예약은 18일부터 27일까지 울진문화예술회관(후포), 울진문화센터(울진)에 직접 방문 또는 전화( 054-789-5453~4, 789-5484)로 신청 가능하고 자세한 공연안내는 울진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울진군, “농업정책보험 가입하세요”
- 농기계종합보험,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 안전 보험 지원 -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생활을 보장하고 생활안정을 통한 사회안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농업정책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농업인 대상 보험으로는 농기계종합보험, 농작물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등 총 3종이다.

 

 농기계종합보험은 울진군 특화사업으로 보험대상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종사자 중 농기계운전이 가능한 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보험대상 기종은 경운기, 트렉터, 콤바인 등 12종으로 보험료 지원비율은 국비 50%, 군비 20%, 자부담 30%이다.

 

 농작물재해보험의 가입자격은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는 개인 또는 법인이다.

 

 보험가입금액이 200만원 미만인 농지는 보험대상에서 제외되나 시설작물 및 차, 사료용 벼·옥수수는 경작면적 1,000㎡ 이상일 경우 가입금액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 지원 비율은 국비 50%, 도비 8.2%, 군비 26.8%, 자부담 15%로 지난해 지원율 80%에서 올해 85%로 상향함으로써 농가의 부담이 경감됐다.

 

 또한,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로 인해 입은 신체나 재산에 대한 손해를 보상해주는 농업인안전보험의 가입대상은 만15~87세 영농활동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지원비율은 국비 50%, 도비 5%, 군비 15%, 자부담 30%로 지원한다.

 

 위 3가지의 농업정책보험은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지역농협에서 가입할 수 있다.

 

 김창열 친환경농정과장은 “최근 지구온난화에 따른 이상기후로 자연재해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농작물 피해를 받는 농가에 어려움이 많다”며 “재해 발생 시 및 안전사고를 대비해 피해액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가 관심을 갖고 가입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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