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관계자회의 실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6 [04:19]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5일 오후 3시 군청 재난안전실에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군수 및 부서 담당자 20여 명이 참석하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관계자회의를 개최했다.

 

▲ 영양군, 국가안전대진단 관계자 회의     © 백두산기자

 

유수호 국가안전대진단 영양군추진단장(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영양군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상황 보고와 관련 사항 토론을 실시하였으며, 각 시설물 별로 점검 일정이 확정되면 시설관리 부서 주관하에 소방‧전기‧가스 분야 등 관련 분야를 합동으로 점검하게 된다.

 

영양군은 안전대진단 기간인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61일간) 위험 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 최근 사고 발생시설 및 국민 관심분야,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총 231개소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수호 추진단장(부군수)은“일반·공동주택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자율점검표를 참고하여 스스로 안전점검을 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적극적으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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