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점검

이주영기자 world7654@naver.com | 기사입력 2019/03/16 [16:1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칠곡군은 15일 공무원, 옥외광고협회 칠곡군지부 회원 등 20여명이 참가해 관내 7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개학기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민관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 불법광고물 점검     © 백두산기자

 

이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노후⋅불량간판 안전점검과 청소년 유해광고물, 교통방해 불법광고물을 집중 단속⋅정비했다.

 

박철용 칠곡군 건축디자인과장은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거리를 만들겠다”며“불법광고물의 근원적 차단을 위해 불법광고물 설치 자제와 자율 정비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멋진 말을 하기는 쉽다. 하지만 남을 헐뜯지 않기 위해서는 침묵만 필요하며 이는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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