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고즈넉한 명상과 힐링의 숲 케렌시아, 창수 인문힐링센터 ‘여명’

영덕군 나옹왕사 체험지구 시범운영, 창수면 이장협의회 초청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3/16 [16:41]

[다경뉴스=백두산기자] 영덕군 3대 문화권 나옹왕사 역사문화체험지구의 인문힐링센터 ‘여명(여행과 명상)’이 3월 14일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초청된 창수면 이장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명상교육을 받았다. 군에서 2020년까지 직영으로 시범운영할 계획이다.

 

▲ 사진설명=영덕 고즈넉한 명상과 힐링의 숲 케렌시아, 창수 인문힐링센터 ‘여명’     © 백두산 기자

 

인문힐링센터‘여명’(수련지구, 창수면 갈천리 소재)은 강의동, 식당동, 관리동, 숙박동 등 체험시설이 있고 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명상과 인문학, 건강음식체험, 숲길걷기 등 숲속 케렌시아(안식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앞으로 영덕군은 지역주민을 명상과 氣체조, 건강음식 전문가 또는 가이드(안내인) 등으로 양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자원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 사진설명=영덕 고즈넉한 명상과 힐링의 숲 케렌시아, 창수 인문힐링센터 ‘여명’     © 백두산 기자

 

이용 신청은 4월 중순부터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며 054-733-6284로 문의하면 된다.

 

총 180억 원을 투입해 2015년 5월 착공한 나옹왕사 역사문화체험지구는 2018년 7월 준공됐으며 전시·관찰체험·수련 지구로 이뤄졌다.

 

▲ 사진설명=영덕 고즈넉한 명상과 힐링의 숲 케렌시아, 창수 인문힐링센터 ‘여명’     © 백두산 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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