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뉴스 > 상 주 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뉴스
상 주 시
상주 화동 포도 수출시장 다변화~ 베트남, 태국을 시작으로~
산떼루아영농조합법인 수출선적식
기사입력: 2017/09/12 [18:5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화동면 산떼루아영농조합법인에서는 8일 상주원예농협 유통센터에서 포도(캠벨어리) 수출선적식을 가졌다.

 

▲ 사진설명=상주 화동 포도 수출시장 다변화~ 베트남, 태국을 시작으로~     © 채상훈 기자

 

이날 행사에는 상주원예농협 정기진 상임이사을 비롯해 김병구 화동면장 등 30여명의 포도 재배농가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는 상주시 원예농협 유통센터를 통해 작년부터 해외 각국으로 수출하는 물꼬를 틔웠고, 베트남, 태국 등지에 3~5kg기준 8.5톤(1,700박스)의 수출선적을 시작으로 캐나다, 동남아시아 등지로 230톤 정도를 수출할 예정이다. 

 

한편 산떼루아영농조합법인은 22명 회원 농가에서 캠벨어리 및 샤인마스켓 32ha의 포도를 재배해 올해 650톤 이상을 생산, 8개국의 해외수출 및 유명백화점(신세계, 롯데) 프리미엄 청과납품을 하고 있다.

 

김병구 화동면장은 “국내 생산․판매에 국한되고 있는 상주 포도를 수출함으로써 상주 포도의 우수성을 확실히 각인되는 계기가 됐고, 앞으로 고품질 친환경 포도의 생산을 통해 상주 농산물의 브랜드 이미지를 세계시장으로 넓힐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겠다” 고 말했다.

 

▲ 사진설명=상주 화동 포도 수출시장 다변화~ 베트남, 태국을 시작으로~     © 채상훈 기자

채상훈기자 ycp588@naver.com

채상훈기자
나는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법이 없다. 어차피 곧 닥치니까
채상훈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 대경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광고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주시, 성공적 체전을 향한 힘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