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학군단, 2018년도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8/01/06 [19:35]

[대구한의대=다경데일리]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198학생군사교육단 후보생 41명은 지난 3일 복지관 강당에서 캠퍼스의 낭만과 젊음을 뒤로 한 채 조국수호라는 숭고한 사명을 위해 “2018년도 동계 입영훈련 출정식”을 가졌다.

 

▲ 학군단 후보생들을 격려하고 있는 이영화 교학부총장     © 백두산기자

 

이번 동계 입영훈련에는 41명(2학년 22명, 3학년 19명)의 후보생들이 1월 8일부터 ~ 2월 9일 까지 2차에 나눠 충북 괴산의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군인기본교육 및 군사기초지식 등 기초 훈련을 받게 된다.

 

대학 최초로 선발된 송혜지 여후보생(한방스포츠의학과 3학년)은 “직업군인이신 아버지의 대를 이어 훌륭한 군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입영훈련을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화 교학부총장은 “학교의 명예와 개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하며, 혹한기의 매서운 날씨와 어려운 훈련 여건을 잘 견디고 몸 건강히 잘 다녀오라”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198학생군사교육단은 2007년 하계 입영훈련 최우수, 2008 동계 입영훈련 최우수, 2009 인사 분야 우수, 2013 정작(정보작전) 분야 우수, 2014년, 2015년 국방부 대학 평가 및 학군단 운영 진단 우수를 수상했다.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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