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맞이 상주곶감 미국 수출길 오르다!

장성각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20:27]

[상주시=다경데일리]상주시 상주곶감유통센터(대표 황성연)는 이정백 상주시장, 상주 시의원, 곶감 관련 기관단체장, 곶감농가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상주곶감 새해 첫 수출 선적 기념행사를 1월 5일에 가졌다. 

 

▲ 2018년 상주곶감 미국 첫 수출 선적식     © 장성각기자

 

이번 미국 수출 길에 오른 곶감류(건시, 반건시, 감말랭이, 곶감또개)는 12톤으로 금액은 1억7천만원이다. 이는 2018년 들어서 해외로 수출하는 첫 곶감이다.

 

상주시는 북미 시장 확대를 위해 2017년부터 곶감 상설판매장 9개소(미국 5, 캐나다 4)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시장의 소득수준에 맞는 포장 디자인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있다.

 

▲ 2018년 상주곶감 미국 첫 수출 선적식     © 장성각기자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각국의 많은 해외바이어들이 상주곶감, 감말랭이 등 곶감류 수입확대를 위하여 상주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 이는 상주시의 상주곶감 글로벌 브랜드 구축사업의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최상의 곶감상품을 생산해 해외 수출을 확대하면서 국내시장 가격을 지지하고,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2018년 상주곶감 미국 첫 수출 선적식     © 장성각기자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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