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시민 공감 맞춤형 행정서비스, 취약계층 배려 높은 평가

장성각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1/08 [20:41]

[상주시=다경데일리]상주시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 공동주관으로 실시한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민원봉사과]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 편집부

 

상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민원행정 운영, 민원처리 성과,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민원정보 제공, 민원 1회 방문 상담창구·인허가 전담창구 운영, 민원실 편의시설 설치 등 민원인을 위한 시책뿐 아니라 민원담당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운영, 외부강사 초청 친절교육 등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 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총 302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운영 및 활동, 민원처리 성과, 고충민원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분야 23개 지표의 분야별 점수를 합산해 평가한다. 종전까지 국가기관 및 광역자치단체만 대상으로 했지만 2017년 처음으로 기초자치단체까지 평가했다.
 
이정백 시장은 “이번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발굴하고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주시는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 확대 및 친절봉사 민원 행정 등을 인정받아 2015년 행정자치부 국민행복 민원실, 2016년 경상북도 민원행정평가 우수기관, 2016년 국토교통부 주관 부동산 대국민서비스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시는 시민참여 열린민원실, 명예민원실장제도 운영, 민원실 문화예술작품 상시 전시, 민원처리 기간 단축 마일리지 제도,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서비스, 전자여권 야간발급 서비스, 민원안내 전담 공무원제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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