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자두 조형물, 와촌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이진영기자 | 기사입력 2018/01/08 [22:41]

[경산시=다경데일리]와촌면은 지난 27일 지역 특산물인 자두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와촌의 관문인 지방도 919호선 청통와촌 IC 진입로에 자두 조형물을 설치했다.

 

▲ 경산시 자두 조형물, 와촌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 이진영기자

 

와촌자두의 맛깔스런 모습을 형상화한 이 조형물은 앞으로 와촌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와촌자두는 연간 생산량 3,726톤으로 경산시 전체 생산량의 75%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팔공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큰 일교차, 풍부한 일조량으로 맛이 좋아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전우근 와촌면장은 “자두조형물 설치로 자두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자두산업을 발전시켜 농가소득 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경산시 자두 조형물, 와촌면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     © 이진영기자
불가능이라 여겨지기에 또 다른 절박한 이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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