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경, 후포항 계류 화재선박 완전진화

백두산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1/11 [01:14]

[울진해경=다경데일리]울진해양경찰서(총경 서영교)에서는 오늘(1.10) 오전11시54분경 경북 울진 후포항내 계류중이던 Y호(29톤, 후포선적, 채낚기어선, 화재당시 승선원4명) 취사장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화재선박진압     © 백두산기자

 

Y호는 18. 1.5. 08:32경 후포항에서 오징어 조업차 출항하여, 동해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같은달 8. 05:46경 후포항내 천신수산앞 부두에 입항 정박 계류중, 10일 오전 11:54경 선미 취사장에서 불꽃과 화염이 일어나는 것을 선수갑판에서 어구손질 작업중이던 선원(갑판장, 김○○)이 발견하고 119에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 119소방 합동으로 12시40경 화재선박을 완전 진화하였으며 선미 취사장, 선원침실 등이 완전 연소되는 피해를 입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채낚기 등 어선에 대하여 각별한 조심을 당부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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