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림 의원, 고령 쌍림농협·성주전통시장 방문

고령 쌍림농협 선과장 방문, “6차 산업은 경북의 미래먹거리, 도 차원 육성 필요해”,

노성문기자  tkrhd1@naver.com | 기사입력 2018/01/12 [11:54]

- 성주전통시장 방문, “경북 전통시장예산 증액에 힘써와...발전 가능한 전통시장 정책 마련하겠다밝혀

 

[국회=다경데일리]김광림 의원은 12일 오전, 경북 고령 쌍림농협선과장(조합장 박상홍)을 방문, 딸기선별작업자들을 격려하며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광림 국회의원(안동)     © 노성문 기자

 

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농림고 출신 의원으로 그동안 농업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생산, 가공, 유통 및 서비스 산업을 융합한 ‘6차 산업이 농업의 새로운 동력이라고 서두를 열며, “경북 미래 먹거리에 새 길을 열고 계신 여러분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경북 지역은 칠곡의 매실, 영주 고구마빵, 문경 오미자, 영천 와인 등 4개 사업에서 대한민국 6차 산업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 도 차원의 육성방안을 강구하여 여기 계신 여러분들을 포함 도내 모든 종사자 분들이 함박웃음 지으실 수 있는 정책 제시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림 의원은 또한 이날 오후 경북 성주의 성주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의원은 성주전통시장 김성용 상인회장 등 시장상인들과의 간담회에서 그동안 경북지역 곳곳의 전통시장 예산 증액에 힘써온 사람이라고 소개하며,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 육성을 위해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이 계속되어야 하고, 고유의 특색을 개발하는 정책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발전 가능한 전통시장 정책 마련을 통해 여러분들의 삶에 미소 가득하도록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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