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 올 2월말 준공예정으로 마무리 공정에 박차 !

최계희기자 | 기사입력 2018/01/13 [06:13]

[고령군=다경데일리]고령군은 오는 2월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신축공사』의 원활한 준공을 위하여 도시과, 총무과, 보건소, 건설과, 다산면 등 총9개 담당부서와 현장대리인, 건설사업관리단 등과 함께 실무회의를 1월 11일 오후 16시 사업현장에서 개최했다.

  

▲ 다산면행정복합타운-조감도     © 촤계희기자

 

이날 실무회의에서는 행정복합타운 조성공사 진행상황 설명 및 현장답사 행정복합타운 준공후 시설물 유지·관리 방안 등을 협의했다.

  

고령군(곽용환군수)은 2016.10.17. 이완영 국회의원, 이영희 군의회 의장, 유관기관 단체장 등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산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 기공식을 가졌다.

  

다산행정복합타운은 다산면 상곡리 134-2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8,121제곱미터에 면사무소, 문화·복지센터, 공공도서관, 보건지소를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5,028제곱미터로 계획했다.
  

2018년 1월 현재 건축물 골조공사 완료되어 내·외장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2월말 준공목표로 사업을 원활히 추진 중에 있다.
  

▲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     © 최계희기자

 

다산파출소는 경찰서에서 인접부지에 별도 건축한다. 다산면은 대구광역시와 인접한 신흥 도시형 농촌으로 산업단지 및 공동주택 등을 조성하여 해마다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군 전체인구 3만6천여명의 약30%에 해당하는 1만 여명이 거주함에도 복지·문화시설, 공공도서관 등 공익시설이 거의 없으며, 또한 1987년 준공된 다산면사무소는 노후되고 협소한 실정이며 보건지소의 경우 당초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의 단순진료에서 식습관 개선 및 재활 맞춤형 의료체계로 전환을 위해 행정, 문화, 복지, 보건과 치안 등이 함께하는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하게 됐다.

  

그간 고령군은 2014년 09월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2015년 02월 건설계획을 구상하여 2015년 10월 사업부지에 대한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완료하고, 2016년 02월 건축설계 공모(안)을 결정하고 2016년 08월 경상북도 건설기술심의를 받아 2016년 09월에 시공사를 선정하여 현재 공사 중에 있으며 2018년 2월말 준공예정에 있다.

  

고령군(곽용환군수)은 앞으로 행정복합타운이 완료되면 복지·문화·행정·보건·치안 등이 함께 함으로서 지역주민과 이용자에게는 최고의 생활서비스가 제공되어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주변 면소재지와의 연계 개발과 도시재생 촉진으로 균형성장 및 미래의 힘찬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 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 다산면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     © 최계희기자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