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5/16 [16:35]
▲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 )​의원    

[정치=다경데일리]영덕군이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 건립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국회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산림청에서 공모를 실시한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 설립을 위한 사업자로 5.15일 경상북도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영덕군 지품면 삼화리 일원에 총사업비 50억원(국비 25억, 도비 25억)을 투입해 연구시설과 우량종균 확보·배양시설, 버섯 시험재배시설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강 의원에 따르면, 동 사업은 영덕군과 경상북도의 제안으로 추진되었으며, ‘17년 국회예산안 심사시에 설계비 2억원을 신규로 확보하였고, 산림청 공모절차를 거쳐 이번에 입지가 최종 확정되었다.

  

이와 관련 강 의원은 “사업이 최종 확정된 만큼, 앞으로 임산 식·약용버섯 연구센터가 지역 임가 소득증대에 직접적인 혜택을 가져다 줄 수 있도록 설계단계부터 지역의 산·학·연, 임가 네트워크간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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