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세천 먹거리촌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도심 속 농촌의 정겨운 손맛을 느껴보세요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6/23 [20:48]

[상주=다경데일리]상주시 북문동 (동장 이창희)에서는 남적동 세천 먹거리촌 조성을 마무리하고 보다 활기차고 새로운 모습으로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 [북문동]세천 먹거리촌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남도국기자

 

그동안 석쇠구이, 짬뽕, 불고기 등이 세천의 대표 음식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나 주위 환경 및 업소 등 관리 소홀로 미식가로 부터 사랑을 받기에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마을 환경정비를 통하여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세천의 손맛을 널리 알리기 위한 먹거리촌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지난해 9월 계획 수립 이후 마을 안길 담장 벽화 작업 시작으로 마을입구에 30년 이상 방치되어 오던 건물을 깨끗이 정비하고, 임시 공영 주차장을 조성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옹벽 도색, 대형 홍보 간판 설치 및 세천 삼거리 입구에 화단을 조성하는 한편, 외서천 고수부지에 50면 가량의 주차장을 설치했다. 
 

아울러 올해 5월초 시에서는 천봉산 정상~세천 구간의 등산로를 정비해 임란북천전적지에서 천봉산 정상을 거쳐 세천 먹거리촌까지 3시간30분 정도의 등산 코스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창희 북문동장은 ‘세천은 시내와 떨어져 있지만 인근 지역에서의 접근이 원활하며 세천 만의 특색 있는 먹거리로 우리 시를 찾는 많은 방문객들에게 사랑받기에 충분하다.’고 먹거리촌에 남다른 관심을 나타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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