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모동면을 벤치마킹하러 오다.

진안군과 농촌 인구증가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다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6/23 [20:56]

[상주=다경데일리]모동면(면장 김석희)에서는 6월 21일 10:30 모동면작은도서관에서 진안군 마을만들기 대표자 및 실무자들을 상대로 지역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관내 인구증가 시책 및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했다. 
 

▲ [모동면]진안군, 모동면을 벤치마킹하러 오다     ©남도국기자


특히 귀농‧귀촌의 모범사례인 모동면 정양리 마을과 작은 도서관을 소개하며 마을 공동체 활동에 대한 정보를 나누고 관내 인구증가시책 및 귀농·귀촌 정책들을 홍보하고, 지방 농어촌 도시의 인구증가를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석희 면장은 “정양리마을과 모동 작은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와주신 진안군 마을활동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며, 앞으로 농촌의 인구증가를 위해 함께 머리를 맞대자.”고 했다.

성공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십시오, 가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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