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광역새일센터 일家양립 가족힐링캠프 성료

하브루타 교육 등 다양한 소통공감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소통·화합하는 시간 가져

최계희기자  ghchoi666@naver.com | 기사입력 2018/07/02 [07:09]

[다경뉴스=최계희기자]경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는 6월 30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워킹맘·워킹대디 일家양립 가족힐링캠프’를 개최했다.

 

▲   경북광역새일센터 일家양립 가족힐링캠프 성료  © 최계희기자
▲   경북광역새일센터 일家양립 가족힐링캠프 성료  © 최계희기자


워킹맘워킹대디 및 자녀로 구성된 25가족 9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워킹맘·워킹대디 일家양립 가족힐링캠프’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가족힐링캠프는 워킹맘·워킹대디 가정의 일·생활균형을 돕고 소통과 공감 기반 부모-자녀 대화법을 훈련하는 “유대인의 학습방법 하브루타(강사 김미란)” 특강과 “행복지수가 높은 우리가족(강사 지홍선)”, “하브루타 실천으로 하나되는 가족”(강사 이상현) 프로그램 등으로 기획해 참석한 부모 및 자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대화법을 배우고 가족 간에 소통과 협심을 고취하여 사랑을 더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최미화 원장은 “서로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워킹맘·워킹대디 일가양립 가족힐링캠프를 계기로 워라밸문화를 앞당기고 가족친화적 사회문화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있는데 왜 평범한 이에 머무르려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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