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태풍 대비태세 점검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

제7호 태풍 ‘쁘라삐룬’ 관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7/04 [06:50]

[원안위=다경뉴스]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강정민, 이하 원안위)는 2일 북상하고 있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과 관련하여, 원자력이용시설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위원장 주재로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태풍대비 원자력시설 상황 점검회의     © 백두산기자


이날 회의에서는, 원자력발전소(연구용원자로 및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포함)의 제7호 태풍 ‘쁘라삐룬’ 대비태세를 점검하였으며,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특별점검* 결과도 함께 보고되었다.

 

→`18.6.12.(화), 원안위 보도자료 참조(원안위, 여름철 원자력이용시설 특별점검 실시)

 

강정민 위원장은 “원안위 본부 및 지역사무소는 기상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고, 피해상황이나 특이사항 발생 시 신속히 보고될 수 있도록 보고체계를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 태풍대비 원자력시설 상황 점검회의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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