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속의 상주포도, 고품질로 한 걸음더

일본의 선진 기술을 배우다.

남도국 namdokook@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7/04 [16:39]

[상주시=다경뉴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지역 수출 포도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근 4박 5일간 포도재배 및 수출 농업인과 함께 일본 연수를 했다.

 

▲ 사진설명=세계속의 상주포도, 고품질로 한 걸음더     © 남도국 기자

 

이번 기술 연수는 샤인머스켓 등 수출 유망품종의 품질 상향평준화에 따른 농가 소득 향상을 위해 야마나시, 나가노, 도쿄를 방문해 선진지 농업 현장 활용 기술과 하우스 가온재배 기술을 습득하고, 포도품종 육성 뱡항과 향후 전망, 농산물 포장 및 유통 현황을 시찰했다.

 

손상돈 기술보급과장은 “수출포도 선진지 기술연수를 통한 현장 적용 기술 습득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관련된 해외연수를 추진하여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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