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결혼이민여성 운전면허 필기반 운영

멋지게 운전하는 그날을 위해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7/05 [19:21]

[봉화군=다경뉴스]봉화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센터 교육장에서 7월부터 8월까지(8회기) 2개월간 매주 월요일 운전면허 필기반을 운영한다.

 

▲ 사진설명=봉화군, 결혼이민여성 운전면허 필기반 운영     © 백두산 기자

 

결혼이민여성의 부족한 한국어능력을 감안하여 어려운 교통법규를 보다 쉽게 설명하여 결혼이민여성이 운전면허 학과시험을 준비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진행한다.

 

이 강좌는 결혼이민여성의 편의를 위해 국가별 언어로 만들어진 학과시험대비 문제집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운전자의 예절, 인명존중을 위한 안전운전 교육 등 기본에 충실한 교육으로 이뤄진다.
 
센터 관계자는 “운전면허 필기반을 통해 결혼이민여성의 가장 큰 욕구인 사회참여가 현실화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운전면허 취득은 사회참여, 취업 등에 발판이 될 것이기에 결혼이민여성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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