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똑똑한 여행의 필수아이템,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홍보단 위촉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8/07/07 [14:12]

[영주=다경뉴스]경북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6일 시청강당에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 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및 홍보행사     © 백두산기자

 

갓선비 서포터즈는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홍보를 위해 대학생 20여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이다.

 

이날 발대식은 영주시장, 경북관광공사 사장대행,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장, 대구경북연구원 및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내 지자체(대구, 안동, 문경)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 선서문 낭독, 서포터즈 활동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갓선비 서포터즈는 발대식 후 소수서원, 선비촌, 무섬마을을 관광하며 투어카드를 사용해 부여받은 미션을 수행했다. 오후에는 영주 문화의 거리에서 투어카드 출시 기념 거리홍보행사를 열어 선비프렌즈 캐릭터 댄스 공연, 포토존 SNS이벤트 등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및 홍보행사     © 백두산기자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선비이야기여행 권역인 대구, 안동, 영주, 문경 지역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관광카드로, 4개 지역의 관광지와 음식, 숙박,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거기다 교통카드 기능을 탑재해 전국 어디서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으며, 평소 쓰는 은행 계좌를 연계하여 충전 사용하는 코나카드의 선불결제 기능까지 담고 있는 올인원 투어카드이다.

 

▲ 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및 홍보행사     © 백두산기자

 

6일부터 온라인으로 구매 가능하며 첫 출시 기념으로 선착순 2000명에게 5천원이 충전된 판매용 카드(프렌즈)를 구매하면 5천원이 충전된 비매품 카드(캐릭터)를 하나 더 주는 1+1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갓선비 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뿐 아니라 우리 권역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를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며 “투어카드가 경북여행의 필수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및 홍보행사     © 백두산기자
▲ 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및 홍보행사     © 백두산기자
▲ 영주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 및 홍보행사     © 백두산기자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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