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훈, 中오디션 프로그램 ‘뉴 오브 차이나 스타’ 심사위원 캐스팅 확정

‘만능스타’ 신성훈, 중국 오디션 프로 ‘뉴 오브 차이나 스타’ 심사위원 합류

장성각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7/07 [21:24]

- ‘재능부자’ 신성훈, 中TV오디션 프로 ‘뉴 오브 차이나 스타’ 심사위원 확정

 

▲ ‘재능부자’ 신성훈, 中TV오디션 프로 ‘뉴 오브 차이나 스타’ 심사위원 확정     © 장성각기자

 

[연예=다경뉴스]‘재능부자’ ‘만능스타’ 신성훈이 일본을 넘어 중국진출까지 확정지었다. 신성훈은 중국에서 방영 될 스타 오디션 프로그램 ‘뉴 오브 차이나 스타’ 해외 아티스트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뉴 오브 차이나 스타’는 ‘아메리카 갓 탤런트’ 와 같은 포맷으로 재능 있는 일반인 출연자들이 참여해 우승자 1인을 가려내는 프로그램이다. 

 

심사위원은 총6人, 중국 연예인 5人 해외 심사위원 1人으로 구성된다. 현재 프로그램 구성 마지막 단계이며 내년 상반기에 방송될 전망이다. 신성훈은 국내에서 과거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고, 실패와 좌절을 동시에 경험하며 데뷔19년 만에 무명가수에서 한류스타로 성장했다.

 

오디션 프로그램 제작사 W크리에이티브 측은 ‘심사위원에 섭외 한 이유는 좌절과 실패를 수 없이 경험하면서 스스로 맨발로 뛰어 다녀 한류가수로 성장하는 과정을 봤을 때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으로서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솔직하고 냉정한 마음으로 심사해줄 것에 대한 믿음이 컸다. 그리고 가수에서 영화감독까지 정말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아티스트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고 전했다.

 

한편 신성훈은 오는9일 다큐멘터리 장편 영화 ‘그날, 오사카의 기적’ PR촬영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한다.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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