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남정초등학교, 2018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

3D프린터 체험활동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7/07 [21:45]

[교육=다경뉴스]남정초등학교(교장 박경희)는 올해 ‘2018 소프트웨어(SW)교육 선도학교’로 지정되어 소프트웨어 교육의 일환으로 [3D프린터 교실] 체험활동을 전개하였다.

 

▲ [남정초] 3D프린터 체험활동     © 백두산기자

 

진로체험사이트 ‘꿈길’에서 신청하여 ㈜미래항공(대표 윤상걸)에서 교육기부 활동으로 진행 되었다. 기존의 프린터는 종이에 그림을 출력하는 데 반해서, 3D프린터는 플라스틱을 녹여 노즐로 재료를 입체적으로 쌓아 주면서 눈앞에서 실제로 펼쳐지니 학생들이 신기해 하며 금방 3D프린터 주위로 모여들면서 다양한 질문들을 쏟아내었다. “이 프린터는 어떻게 만들어요?”,“자동차도만들 수 있어요?”,“얼마에요? 많이 비싸요?”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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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 전◯동 학생은 3D프린터로 만들어진 출력물을 매우 갖고 싶어 하면서“다 만들어 지면 언제쯤 줄 수 있어요?”라고 하였는데, 실제로 하나가 출력되는 데 기본적으로 3~4시간 정도가 걸려서 바로 줄 수 없는 점이 조금 마음에 걸렸다. 어쨌든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 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지 않을 까 한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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