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경찰서, 고 김선현 경감 영결식

남도곡 기자  nam-hk67@naver.com | 기사입력 2018/07/10 [18:16]
▲ 난동을 부리던 주민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김선현 경감은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경북 영양경찰서 소속 고(故) 김선현 경감의 영결식이 10일 영양군민회관에서 경북경찰청장장(葬)으로 엄수됐다.     © 남도곡 기자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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