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민선 7기 군정목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

손윤수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08:11]

[다경뉴스=손윤수기자]고령군은 군민과 함께 잘사는 고령을 완성하기 위한 민선 7기 새로운 군정목표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을 확정했다.

 

▲ 고령군, 민선 7기 군정목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     © 손윤수기자

 

이 목표는 민선 5기와 6기에 이어 중단 없는 군정운영과 함께 고령을 더 크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 7기 군정방향으로 ▲ 활력있는 지역경제, ▲ 세계속의 문화관광, ▲ 희망나눔 맞춤복지, ▲ 소통하는 열린행정 네 가지로 설정하고 군정 전 분야에 걸쳐 잘 사는 고령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민선 7기 고령군은 가야사와 철도 SOC 국정과제 추진, 조성중인 산업단지와 물류단지 조기 완공, 낙동강변 개발과 강정고령보 개통, 대가야체험축제의 대한민국 대표축제 격상, 대가야 문화관광개발사업 등을 통한 낙동강 경제벨트와 대가야 문화벨트 완성으로 지금보다 더 큰 고령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수요자별 맞춤형 복지 정책, 선택과 집중의 보건서비스, 일상생활에서 누리는 문화체육 프로그램, 살기 좋은 농촌만들기, 사통팔달 교통망 구축, 정주여건 개선, 도시재생 등을 통한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더 행복한 군민을 만들어 나간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민선 7기 군정목표와 군정방향은 앞으로 고령군정이 지향해야 할 최고의 가치”라면서 “새로운 군정으로 일관되고 능동적인 업무추진으로 군민과 함께 잘사는 고령은 완성하는데 행정 역량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고령군, 민선 7기 군정목표 더 큰 고령, 더 행복한 군민 군 청사     © 손윤수기자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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