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휴가철 맞이 할매할배의 날 홍보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20:01]

[영덕군=다경뉴스]영덕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말부터 8월초까지 ‘할매할배의 날’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방침이다.

 

▲ 사진설명=영덕군, 휴가철 맞이 할매할배의 날 홍보     © 백두산 기자

 

영덕군은 해수욕장 관광객 대상 홍보 현수막 게첨, 청내 LED 전광판 활용, 각종 축제·행사 현장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지난 어린이날 대축제에서는 카네이션과 부토니에 만들기  홍보부스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는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영덕대게축제 및 어린이날 대축제, 자원봉사박람회, 은어축제 등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에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할매할배의 날’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할매할배의 날’은 경상북도가 가족공동체 회복을 위해 2015년 최초로 시행했다.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손자·손녀가 할매할배를 찾아뵙고 소통하는 날이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