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약사회, 오천 약국 사건 피해자 후원 성금 전달

백두산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8/07/12 [20:33]

[포항시=다경뉴스]포항시약사회에서는 7월 12일 포항시청을 방문하여 6월에 오천에 있는 약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으로 사망한 유족들을 위해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 사진설명=포항시약사회, 오천 약국 사건 피해자 후원 성금 전달     © 백두산 기자

 

이날 전달식에는 이무형 포항시약사회장 및 임원들과 최웅 부시장과 유족대표가 함께 참석했으며, 포항시약사회에서는 약국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그 유족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약사회 회원 약국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나서 1,462만원 이라는 성금을 모금하게 됐다.

 

포항시약사회는 2017년 “초중고 학생 안경 무료후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취약계층 초중고 학생들의 시력검진 및 안경을 무료 제공하는 등 나눔을 통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여러 후원사업을 하고 있다.

 

유족대표는 “갑작스런 사고로 힘든 가운데 시장님과 약사회 등 여러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위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생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