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나눔 문화 확산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압량 !!

압량동지회 이웃 돕기 성금 50만 원 기탁 외 『희망2019나눔캠페인』동참 줄이어!!

장성각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08 [19:49]

[다경뉴스=장성각기자]압량동지회(회장 권순도)는 2019년 1월 7일 압량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 압량동지회 성금     © 장성각기자

 

해마다 이웃 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압량동지회(회장 권순도)는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힘들게 느껴질 동절기에 회원들의 정성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성금 전달의 뜻을 밝혔다.

 

이에 오세근 압량면장은 “항상 압량을 위해 뜻을 모아 주시는 압량동지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외계층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압량면 기업경영인연합회에서도 작년에 이어 성금 100만 원, 경산버스(주) 200만 원, KS 경산자동차종합정비 100만 원, 의송교회 50만 원, 한국조폐공사 화폐본부 자생봉사단체 ⌜만남⌟ 30만 원, 한국자유총연맹 압량분회 30만 원, 압량농협 농가주부모임 2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각계각층의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압량면이 되고 있다.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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