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19년 압량면 신년교례회 개최

희망 2019년 압량면 신년 화합 및 결속의 자리 마련

장성각기자 du32@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1/09 [22:09]

[다경뉴스=장성각기자]압량면 번영회(회장 정의호) 주관으로 1월 8일 11:00에 압량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박미옥 시의원, 이성희 시의원, 오세근 압량면장, 각 기관단체장 및 이장, 번영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 압량면 신년교례회     © 장성각기자

 

이 날 행사에는 다사다난 했던 2018년 무술년(戊戌年)을 되돌아보고 2019년 희망찬 기해년(己亥年)을 맞이하여 압량면 발전을 기원하며  각 기관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되었다.

 

압량면번영회에서는 지난 2018년 압량면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면민들을 위한 떡국을 준비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못다 한 덕담과 정담의 시간을 가졌으며, 새해에도 번영회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오세근 압량면장은 그동안 지역 발전에 큰 공헌을 하신 각 기관단체 및 번영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2019년 새해에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살기 좋은 압량면 만들기에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희망은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만져질 수 없는 것을 느끼고, 불가능한 것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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