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량읍 지니외국어학원 원생들의 매년 기부 활동 이어져

진량읍 소재, 지니외국어학원 원생들이 삼삼오오 모은 라면 800여 개 기탁

이광수기자 books.seatosky@gmail.com | 기사입력 2019/01/12 [00:01]

[다경뉴스=이광수기자]진량읍 봉회리에 소재한 지니외국어학원에서는 1월 10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학원생들이 하나 둘 모은 라면 800여 개를 기탁했다.

 

▲ 지니 외국어학원 라면 기탁     © 이광수기자

 

지니외국어학원(원장 이은진)은 “매년 학원생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를 하였는데, 학원을 거쳐 간 원생들 또한 계속 참여를 하고 있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우리 원생들이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진 것을 베풀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했다.

 

이에 진량읍장(김동원)은 “기해년 새해에도 정성 어린 마음을 모아 준 지니외국어학원 이은진 원장과 학원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부해 준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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