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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 2018년 6.13 지방선거..현재 예상후보 6명 거론돼
기사입력: 2017/09/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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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018년 6.13 지방선거를 9개월여 앞두고 “독자들의 알권리”를 위해 제7대 울진군수 출마 예상 후보자들의 출마의 변을 저희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 본사에서는 게제드립니다.


경북 울진군에서는 임광원 현.울진군수의 아성에 도전할 예상 후보자로는 자천타천(自薦他薦)으로 현재 장용훈(현,도의원), 황이주(현,도의원), 임영득(전,울진군기획실장), 전찬걸(전,도의원), 손병복(전,한울원전본부장) 등 6명의 예상후보자가 거론되고 있으며, 본사에서는 예상출마자들의 원고는 공정하게 보내주시는 순서대로 먼저 게제 드림을 밝힙니다. 또한 이후에도 울진군수 출마가 예상되는 후보자가 본사로 연락주시면 성실히 게제드릴 것을 밝혀 드립니다. (편집자 주.)

 

■장용훈(현.경북도의원,1960년생) 2018년도 울진군수 출마 포부
“미래가 있는 젊은 도시! 울진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 사진설명=장용훈 울진군수 출마예상자     © 노성문기자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용훈 도의원입니다. 21세기는 지방화시대이며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인 만큼 각 국가마다 지역특색을 살린 지방균형발전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지방자치제도의 부활과 함께 지방의 역할과 비중이 큰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기초와 광역의원활동 그리고 군의회 의장직을 역임하면서 의회와 행정으로  대비되는 지방자치제도를 경험하였으며 많은 국내외연수를 통해 우리 울진군과 국내외 다른 도시들을 비교분석함으로써 우리군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군민들로부터 군정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와 정책제안들을 받았으며 군정과 도정에 반영하기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군의원 재임 시에는 중고등학생 무상교육(원전지원금), 재래시장 토지 및 장옥세 70%할인, 울진읍생활체육공원건립추진과 남부 7개지역 전기요금지원조례에 대해 군의회의 대법원 승소를 이끌어 내었으며 최근 도 의정활동을 통해 가축전자경매시장 유치와 죽변고등학교 기숙사 건립을 위한 도 예산 14억원을 확보하여 국비21억, 한수원15억 등 총 50억원의 예산으로 설계중이며 2019년 입주예정입니다.


지난 12년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울진군의 교육발전과 특히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모두가 군민 여러분께서 주신 정책제안 덕분이었으며 한번 맞다 판단되면 끝까지 밀어붙여 성사시키고야 마는 저의 추진력도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 군은 동해선철도와 동서횡단철도시대 그리고 다음세대가 맞이할 탈원전시대를 대비해야하며 호주의 시드니 이탈리아의 나폴리 같이 그 나라의 수도는 몰라도 도시 이름이 그 국가의 브랜드가 되는 국경 없는 지방의 글로벌경쟁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도 죽변 후포 같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전략들을 세워야 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감소와 보육 교육문제, 고령화시대와 노인복지문제, 청년일자리 창출 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세심하면서도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며 합리적이고 민주적이며 조화와 화합을 이끌어낼 수 있는 소통의 리더십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저는 의정활동을 통해 가장 민주적인 의사결정과 화합을 이루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지방의회와 집행부간의 소통과 이해는 지역발전의 큰 힘이 됩니다. 군의회를 존중하고 함께 가겠습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지역국회의원을 비롯한 중앙정치권과 늘 소통하며 중앙인맥을 다져나가겠습니다. 군민 모두에게 평등하고 공평한 기회를 주는 신뢰받는 행정으로 화합하고 밝은 미래가 있는 울진군을 만들겠습니다.


무상보육 실시로 아기울음소리 나는 도시 만들기,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읍면소재지를 쾌적한 정주타운으로 조성, 미래가 있고 건강한 도시건설을 위해 명품학교 교육추진과 우수의료시설확충, 청정바다 온천 산림환경을 이용한 사계절 해양관광레져휴양도시 건설, 청년 창업과 귀농 귀촌인 지원 확대  친환경농업과 친환경축산지원 확대, 수산관련 창업지원과 바다목장화사업 지속 추진, 고령사회를 대비한 쾌적한 요양시설 확충, 신재생에너지 도시건설 선도적 추진(태양광,태양열,도시가스,전기차 공급), 차별화된 명품축제 개발  문화예술단체 지원확대  세계적 관광명소 건설, 군청사 신축 및 지하주차장 개설과 주변 도로망 확충 등을 추진하여 “미래가 있는 젊은 도시! 울진건설!”에 앞장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영득(전.울진군 기획실장 1952년생). 2018년도 울진군수 출마 포부

"동해안의 특성화된 중심도시 건설을 위한 뒷받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사진설명=임영득 울진군수 출마예상자    © 노성문기자

2014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울진군수 선거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신 임영득은, 다가오는 2018년도 선거에서 울진군민과 함께 산업?교육·과학·창업에 혁명을 이루겠다는 각오로  세계에서 각광받는 동해안의 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명품울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정부의 중앙권한 지방이양에 따른, 지방정부의 권한 증대와 균형적인 지방발전 계획에 발맞추어, 자치행정집단을 좀 더 고급화시키고 전문화 및 선진화시켜, 글로벌 시대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의 역량을 향상시켜 가겠습니다.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울진군도 교육·산업·과학·창업의 혁명시대를 열고 그리고 거쳐 가야 합니다. 일자리를 연계한 청년 주거보장과, 해양.관광, 산업건설, 프로젝트기반 연구시스템 PBS개선, 창업 공간 확보 등을 위한 연구단지 조성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우선 현재 연구단지가 추구하고 있는 시스템의 개혁이 시급합니다. 성과 중심의 평가방법을 개선하고, 과정과 실패의 가치에 대한 판단도 함께 하겠습니다. 현재 연구단지가 금전적 이익만을 추구하는 연구를 지양하고 공공의 이익과 산업화의 연구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개선해야만,  4차 산업혁명에 다가갈 것입니다. 

 

또한 우리 지역사회의 전반에 뿌리 깊게 만연되어 있는 비능률적이고 구조적 모순 일체를 순차적으로 재정비하여, 대내적으로는 원칙과 정의, 기회와 분배가 공평한 사회가 되도록 하고, 대외적으로는 경쟁력 있고 행복울진의 명성이 널리 퍼져나아 가는 지방정부가 되도록 하고자, 사회 각 분야의 체질 개선을 통한 능률적인 사회풍토를 울진군민과 함께 조성하겠습니다.

 

동해안의 각광받는 중심도시가 되려면, 우리지역만 갖고 있는 특성을 살려 소득과 연결되어 먹고 사는 관광 산업화의 기반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이미 울진공항과 연안항구들이 운송과 운반할 수 있는 기반 시설이 완료 되어있습니다.  국내?외 관광과 산업노선 확보가 급선무이며 국제적인 볼거리 하나, 먹거리 하나는 반듯이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요트와 크루즈관광을 포함한 해양휴양관광과 산림생태 관찰관광 등 품격 있는 관광 상품을 만들어 국제 관광도시로 도약 하겠습니다. 


울진이 보유하고 있는 원자력 에너지와 연관된 집약된 기술 산업의 투자유치가 우선 되어야 합니다. 에너지와 연관된 첨단 과학기술개발과 동해안의 해양기술개발을 접목시켜 산업단지를 조성해 갈 것이며, 나아가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첨단기술과 연관된 신에너지 개발 산업단지도 조성하여, 동해안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국제적인 산업 울진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원전이 있는 울진에 뚜렷한 에너지 산업을 조성하기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구해, 에너지 특별도시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이룩함으로서, 동해안의 특성화된 중심도시 건설을 위한 뒷받침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손병복(전.한울원전본부장, 1957년생) 2018년도 울진군수 출마 포부
“경쟁력 있는 차별화! 울진의 미래와 희망입니다.”

 

▲ 사진설명=손병복 울진군수 출마예상자     © 노성문기자

현재와 같은 무한경쟁시대에는 차별화된 경쟁력이 울진발전의 필수적 수단입니다. 울진은 SOC확충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교통의 오지로서 제조업 유치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 울진군은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지만 인근의 타 지자체와 비교했을 때, ‘관광 울진’으로서 차별화가 있어 관광객을 유인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 보다 냉정한 분석과 평가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아닌, 관광객들의 관점에서 그들에게 자랑스럽게 내어 놓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울진은 울창할 울(蔚), 보배 진(珍). 보배가 울창한 곳입니다. 산림(山林)욕, 해수(海水)욕, 온천(溫泉)욕을 4계절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울진은 건강한 삶과 힐링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꼭 필요한 아름답고 건강한 자연환경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과연 울진군이 타 지자체와의 경쟁에서 차별화가 있는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잘 보존된 자연은 소중한 자원입니다. 나아가 보존된 자원을 소비자(관광객)의 눈높이에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켜야 지속가능한 지역의 소득 창출 자원이 될 수 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군민들 모두가 울진의 보배를 함께 꿰어 잘 살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야 합니다.


울진의 보배인 산, 바다, 강, 온천 등을 잘 살려서 적어도 관광, 요양, 레져, 치유, 청춘을 위한 문화 콘텐츠개발 등으로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국내최고의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를 건설해야 합니다.


저는 삼성에서 33년, 한울원자력 본부장 2년. 35년의 경영경험을 살려 국내외 민자유치 등으로 차별화된 체류형 명품 관광도시건설, 울진에 강점이 있는 생태체험과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울진형 사업개발, 한울원자력 발전소와의 진정한 상생을 통해 경제 활성화와 군민모두가 행복한 울진군을 반드시 만들어가겠습니다.

 

■전찬걸(전,경북도의원, 1959년생) 2018년도 울진군수 출마 포부
“지역발전과 미래의 울진을 위해...울진군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 사진설명=전찬걸 울진군수 출마예상자     © 노성문기자

무더웠던 여름이 이젠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 새벽으로는 이불을 당기게 하는 초가을로 바뀌었습니다. 2018년도 6월13일 치루어 질 동시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지역의 여론을 주도하는 언론사에서 유권자의 알 권리를 위해 이런 기회를 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 2014년 6월4일 치루어진 지난번 단체장 선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역을 돌면서 인사를 드렸을 때 힘을 내라고 많은 응원도 주시고 쌀과 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 손수 가꾸신 농산물을 주시면서 다시 한 번 열심히 노력해 보라는 응원의 말씀이 엊그제 같은데 3년이란 세월이 지나 내년 6월13일 다시 지방선거를 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저와 가족이 울진군 전역을 다니면서 많은 군민을 만났고 대화도 해 오면서 저 자신도 많이 수양도 했고 공부도 했습니다. 세상의 일은 젊음과 열정만으로 될 수는 없다는 교훈을 얻었고 역시 인생은 세월과 경륜을 통해야 큰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2년전 어느 사찰에 갔을 때 스님께서 “사람은 출세를 하면 처음에는 땅을 밟고 시작하지만 높이 올라가면 구름이 땅 인줄 알고 산다. 그래서 구름 같은 인생을 살게 되는데, 한번 떨어지면 한없는 고통을 받게 된다. 그러니 처사는 높은 사람이 되거던 구름위에 살지말고 항상 땅을 밟고 살면서 백성을 두루 살펴 달라“는 말씀이 귓전에 쟁쟁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면서 생활해 왔고 그렇게 실천하겠습니다.

 

저는 젊은 시절을 국방부(해군)의 장교로 근무하였고 해군소령으로 예편하였습니다. 사관생도 시절에는 화랑의 후예로서 자긍심과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애국심을 배웠으며 장교로서 많은 부하들과 생활하면서 때로는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지휘관으로서의 역량을 키웠으며 “문제의 시작와 끝은 현장에 있다”는 현실과 현장중심의 지휘철학으로 현재의 상황을 파악하고 현실과 현장을 통해 문제해결을 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전역후 울진군청 비서실장을 하면서 군청의 행정을 배웠고 많은 민원을 접하면서 급해하는 군민들의 마음과 국가예산집행 간의 어려움을 알면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삼척대학 울진캠퍼스 제어계측학과를 울진농공단지 내에 유치하여 2년간 운영하였고 포항1대학 겸임교수를 하면서 후진양성에 노력한 결과 무소속으로 경북도의원으로 당선 되었습니다.

 

2006년~2014년까지 8년간 도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경상북도 23개시군의 행정을 비교하였고 울진 발전을 위해 고민과 활동을 하면서 가정에는 가장이, 마을에는 리장이, 지역에는 면장과 군의원의 역할이, 울진군에는 군수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고 군수의 올바른 사고와 판단이 그 군을 발전시키는데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아 울진군수로서 지역발전과 미래의 울진을 위해 해야 할 일을 생각하면서 울진군수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도의원을 하면서 가장 보람된 일은 고교생 대학입학을 위하여 치루는 “수능시험”을 전국에서 최초로 울진군에 유치했던 일이며 지금은 전국적으로 군 단위에 수능시험 고사장이 배치되어 참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북의 군단위에서 최초로 도민체육대회를 울진군에 유치할 것을 주장하여 울진군에서 도민체육대회가 유치되었고 울진고등학교를 “자율형 공립고”가 되게하여 이젠 동해안에서 으뜸가는 학교가 되었으며, 죽변고등학교를 인문계학교로 전환하게 하여 대학 진학의 길을 넓혔으며 군민들이 유해조수로 인한 농작물 피가가 심각하여 “유해조수 농작물 피해 보상조례”를 전국에서 최초로 만들어 현재까지도 도비와 군비로 피해농민들에게 피해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외 울진군에서 추진하는 각종사업(울진읍 생활체육공원, 학교체육관, 교량, 도로 등)의 도비확보에 노력을 했습니다만 울진군에서 예산 집행하는 것을 보면서 가끔 실망도 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울진군민 여러분! 저는 이번 선거에도 무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입니다. 단체장이 일을 하기 위해서 정당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재 정당의 모습은 군민들이 희망하는 정당으로서의 모습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누구를 위하고 무엇을 하는 정당인지 군민들에게 많은 실망을 주었고 저 또한 크게 실망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지방선거가 끝나면 중앙정치와 정당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고 판단되며 정말 국가와 군민을 위해 역할을 할 수 있고 도움이 되는 정당이 생기면 그때에 필요한 정당을 선택해서 활동하면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출마의 뜻을 밝힐 수 있게 해준 사건의 내막 대구경북에 감사드리며 울진군을 걱정하고 살기 좋은 울진이 되기를 희망하시는 울진군민이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리면서 가을의 초입에 울진군민께서 희망하시는 일들 모두 잘 이루어지시길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황이주 (현.경북도의원, 1967년생) 2018년도 울진군수 출마 포부
"울진 발전을 위한 심부름꾼이 되고자 군민들 앞에 섰습니다."

 

▲ 사진설명=황이주 울진군수 출마예상자     © 노성문기자

“고향 지킴이 황이주”

저는 어릴 때부터 한 가지 꿈이 있었습니다. 자그마하더라도 고향발전을 위한 주춧돌 하나는 놓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7년 전 도의원 선거에 첫발을 내디뎠고, 군민들은 저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뽑은 우수의정대상 수상.

지난 7년간 오직 울진 발전과 주민들만을 생각하며 의정활동에 전념했습니다. 많은 예산을 가져왔습니다. 폐교 위기에 놓인 평해공고를 대한민국 최초의 원자력 전문고등학교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현재 울진군이 추진하고 있는 국비 500억의 사회복지힐링센터 건립 사업도 주도했었습니다. 서민, 노인, 장애인, 여성,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측을 배려한 법(조례)도 제일 많이 만들었습니다.

 

도의회 새누리당 대변인, 기획경제 부위원장, 서민경제특위 위원장,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정치적 역량도 발휘했습니다. 이런 활약상이 서울MBC 9시 뉴스데스크 등 MBC 뉴스에만 49회나 보도됐고, 대구 경북의 주요 일간지 1면 톱은 물론 중앙일보 한국일보 등 중앙일간지에도 여러 차례 보도됐습니다.

 

이로 인해 시민단체(YMCA 경북도 의정지기단)로부터 베스트 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2014년), 우수의정대상(2016년) 등도 수상했습니다.

 

진솔하고 열정 있는 황이주, 울진 발전을 위한 공약.

이제 다시 울진 발전을 위한 심부름꾼이 되고자 군민들 앞에 섰습니다.

 

1.교통접근성 향상

육지의 섬 울진, 교통 오지의 불명예를 해소하겠습니다.

 

2.지역경제 활성화

현 정부의 탈원전 선언으로 경제위기를 맞고 있는 울진에 원자력 집적지로서의 특성을 살려 원전기업밸리를 만들겠습니다.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3.명품교육 도시 건설

교육현장과 교육수요자인 학생 학부모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교육시책 수립과정에 적극 반영, 울진만의 특색을 살려 명품교육을 실현하겠습니다.

 

4.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

권역별 특화작목 개발, 특산물의 친환경 브랜드화, 양식 산업 육성, 어업과 관광을 연계한 어촌소득 증대, 항만 기능 회복, 살 맛 나는 농어산촌을 만들겠습니다.

 

5.문화 관광 체육 휴양거점 육성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를 만들고 주변관광지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에 나서겠습니다. 역사 문화 자연 생태자원의 체계적 발굴, 개발 및 보존, 그리고 스포츠 마케팅 등을 통한 휴양거점을 육성해 지역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키겠습니다.

 

6.맞춤형 보건복지 실현
장애인 노인 청소년 여성 다문화가족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배려한 맞춤형 복지행정 정책을 추진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자만하지 않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오로지 지역발전만을 생각하며 군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노성문기자 tkrhd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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