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긴급재난통신훈련 실시.. 도민 안전 무선통신망 구축․운용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회원 등 300여명 훈련 참여

백두산기자 | 기사입력 2018/06/24 [18:27]

[경북=다경데일리]경상북도는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와 함께 24일 울진군 죽변운동장에서 재난 발생 시 통신망 두절에 대비한 긴급재난통신 훈련을 실시했다.

 

▲  경북도, 긴급재난통신훈련 실시.. 도민 안전 무선통신망 구축․운용   © 백두산기자
▲ 경북도, 긴급재난통신훈련 실시.. 도민 안전 무선통신망 구축․운용    © 백두산기자

 

이번 훈련은 한국아마추어무선연맹 경북본부 회원 300여명(긴급재난통신지원단 130, 일반회원 170)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각 지부와 유관기관과의 통신망을 구축․운용, 재난발생 시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고 조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또한, 부대행사로 O․X 안전퀴즈대회, 줄다리기 등 회원 전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도 진행됐다.

 

김남일 경북도 도민안전실장은 “재난은 언제, 어떻게 발생할지 예측할 수 없고 발생 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과 지속적인 재난통신망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늘 걷지 않으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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