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초전면 뒷미지수변공원, 연꽃의 춤사위 절경!

뒷미지 2.3ha 백련·홍련 장관, 여름의 여왕 구경오세요

손윤수기자 bincho@naver.com | 기사입력 2018/07/07 [17:28]

[성주=다경뉴스]성주군 초전은 지금 뒷미지 공원에 셔터소리가 한창이다. 백련과 홍련이 빚어내는 멋진 풍광이 주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다.
  

▲ 뒷미지연꽃공원     © 손윤수기자


초전면 용성리 362-5번지에 소재한 뒷미지는 새롭게 수변공원으로 단장 한 후 주민들의 편안한 휴식처이자 산책로로 인기가 높다.
  
연못 중앙에 분수쇼를 감상하며 연꽃을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데크와 정자가 설치되어 있어 더위를 식히고 경관을 감상하기에 더 없이 좋다.

 

한 아마추어 사진작가는 “색색의 연꽃이 조화롭게 피어있는 풍경에 감탄하여 절로 셔터에 손이 간다”고 말하며 내년에도 꼭 찾고 싶은 곳이라 했다.

 

백춘기 초전면장은 “짧지 않은 장마가 태풍과 함께 무사히 지나갔으니 가까운 뒷미지 공원에서 연꽃의 춤사위와 아침 햇볕을 즐기는 행복도 주민들이 만끽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가슴으로 읽고 눈으로 담는 낡고삭은 사진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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