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소상공인 대출을 도와드립니다

년간 3% 이자 차액 이차보전

나경희기자 na7381 @hanmail.net | 기사입력 2019/02/08 [11:52]

[김천시=다경뉴스]김천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장기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사업비 6억원을 경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했다.

 

▲ 김천시에서는 소상공인 대출을 도와드립니다.-일자리경제과     © 나경희기자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김천시가 경북신용보증재단에 6억원을 출연하면 경북신용보증재단에서는 출연금의 10배인 60억원의 신용보증서를 발급하며, 소상공인은 융자금 협약을 맺은 4개 은행(국민, 농협, 대구, 신한은행)에서 대출 받을 수 있다.

 

▲ 김천시에서는 소상공인 대출을 도와드립니다.-일자리경제과     © 나경희기자

 

특례보증의 대상은 김천시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신청일 현재 김천시에 거주중인 사업자등록을 필한 개인사업자 또는 전통상업 보존구역(감호, 부곡, 중앙, 평화, 황금시장) 내 위치한 소상공인 업체이며, 보증한도는 업체당 2천만원 이내로 융자받은 소상공인은 2년간 3% 이자 차액을 지원하고 있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는 물론, 지역상권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청장소는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천지점(☎433-1300, 김천시 김천로 154)이며, 소정의 서류(신분증, 사업자등록증)를 지참하여 신청하게 되면 심사를 통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특례보증 지원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상공업 진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우리가 존중해야 하는 것은 단순한 삶이 아니라 올바른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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